• 혼나지 않는 무스탕

    하루 종일 입고 있던 무스탕을 집에 와서 급하게 벗었다. 뒤집어서 벗었다고 혼날 줄 알았는데...잘 산 것 같다고 칭찬을 들었다. 안감이 가득한데 털도 안 묻어나니 뒤집어 벗어도 혼날 일이 없다.

  • 여우주연상

    밤새내린 눈을 아침에 보듯이 살짝살짝 빛이 나는 트위드 원피스. 이번 연말 회식 뒤풀이로 클럽을 간다면 가만히 있어도 빛나게 생겼네... 하긴 노래방만 가도 오늘의 주인공

  • 일품 스커트

    추위 때문인지...하루 종일 몸에 힘이 들어가 있는 요즘. 조금 긴장을 늦춘다고 해도 큰일 나지 않는 스커트를 만났다. 무릎아래에서 찰랑거리는 플리츠의 맛이 정말 일품이고 가격도 일품이다.

  • 버릇없는 바지

    항상 입버릇 처럼 말하던 바지에 대한 희망사항. 주름 좀.... 무릎 좀.... 이왕이면 다리 좀 예뻐 보였으면 좋겠고. 원단의 다름을 알게 되는 순간, 이 바지의 버릇없음을 이해하게 될 거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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